top of page
Lee Ho Advisory
All Posts


(프랩앤코 데일리) 그 첫번째, 10년만의 블로그 다시 돌아왔다.
중학생 1학년 지금으로부터 약 15년 전 쯤, 네이버 블로그를 통해 사회에 맨몸으로 나왔다. 15,000원 짜리 낚시대와 5,000 짜리 루어(인조미끼)를 들고, 고향 경주의 형산강을 누비며 낚시를 하였고, 그 조행기를 노트북으로 적어내리며 블로그를 키워나갔다. 어린 학생이 낚시를 하며, 세상에 자신을 알리니 신기 했을것이다. 하루 기껏 1~3명이 찾는 블로그는 내가 고등학교에 입학할 무렵 하루 1,000명 이상의 방문자가 찾는 블로그가 되어 있었고, 도합 20,000으로 낚시장비로 낚시를 하던 나는, 국내 최연소로 조구업체(낚시용품 제조사)의 스폰을 받으며 낚시를 하는 전문 낚시인이 되었다. 낚시방송과 월간지를 연재하며 활동을 하였고, 주말이면 한국스포츠피싱협회에 주최하는 토너먼트를 구경하기위해 경주에서 안동을 오가며 선배 프로님들의 수발을 들며 낚시 경험을 쌓아갔다. 그리고, 고등학교 3학년 만 17세의 나이로 국내 최연소 프로로 데뷔 했고

이석호 대표
2025년 12월 12일3분 분량
프랩앤코. 12/12 첫글, 테스트
프랩앤코 공식 웹사이트 블로그 테스트

이석호 대표
2025년 12월 12일1분 분량
bottom of page